스트레스를 푸는 법.

웹툰작가 지망생인 김세완(25세,남)은 힘든 스케치 작업을 하다가도 책상 옆 선반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 기분에 따라 바뀌는 선반 인테리어는 시험기간에 책상을 정리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흡족한 표정으로 핸드폰에 사진을 담는 세완씨. 그가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다.

@ 김세완 작가님의 선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피크닉 준비는 언제나 즐겁다. 입을 즐겁게 해 줄 비스킷과 머핀, 귀를 즐겁게 해 줄 에어팟과 노래만 있으면 끝! 아, 피크닉을 즐겁게 해줄 따뜻한 햇살도 필수다.

@ 미나(대학생)님의 주말


모두가 만족하는 공간. 

IT회사 마케팅을 맡고 있는 양유진(26세,여)은 잦은 출장으로 인해 본인의 집을 여행자들에게 에어비앤비로 제공한다. 애정어린 빈티지 소품들로 꾸민 양유진의 매력적인 에어비앤비. 묘한 컬러감의 머그에 시선이 멈춘다.

@ 양유진님의 에어비앤비

미니멀리즘.

단순함과 간결함을 추구하는 예술과 문화의 흐름. 채움이 아닌 비움에 도전하는 사람들. 그들은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 등을 줄이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적은 물건으로 살아가는 '단순한 생활방식'을 추구한다. 그 첫 걸음은 버리기이다.

@ 김희연님의 거실  


야외 드로잉.

드로잉 용품을 간단히 챙겨 근처 햇살좋은 곳에 자리를 잡는다. 가져온 거울과 소품을 이리저리 흩어놓고 두발자욱 뒤로 가서 앉는다. 배치가 마음에 안든다며 소품을 이리 옮기고 저리 옮긴다. 그렇게 30분이 흘렀다.

@ 권고운의 드로잉 일상 


내 다이어리에는 아직 빈칸이 많은데.

벌써 10월이야. 당신 다이어리는 꽤나 지저분하네? 난 아직 이렇게 빈칸이 많은데.  내가 게을러서 그런건 절대 아니야. 올해 쓰던 다이어리가 마음에 안들었던것 같아. 2020년은 새로운 다이어리를 구매 하는게 좋겠어.

@ 박&박 부부의 책상

궐련형 담배.

피울때마다 도대체 이름을 왜 이렇게 지었는지 의문이 든다. 권렬형.. 궐열형.. 궐련형.. 궐렬형.. 백번 들어도 헷갈린다. 그냥 아이코스 할란다.

@ 지영님의 파우치 속 아이템


빛 한줄기가 스며드는 오후2시.

나른한 주말. 오후2시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빛 한줄기가 스며든다. 그곳에 서서 평소 좋아했던 엽서와 포스터를 정성껏 골라 붙여준다. 오늘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초현실주의 작가 만 레이의 포스터가 딱이다.

@ chee_eeze님의 인테리어


겨울.

출근길 차가워진 공기와 코 끝을 스치는 겨울냄새에 내일은 머플러를 챙겨야겠다고 다짐하며 발걸음을 재촉한다. 작업실에 도착하자마자 포근한 베이지 머그잔에 커피를 내리며, 러브액츄얼리 OST를 틀었다. 

@ 박아람님의 공방일상


나는 필카 포토그래퍼.

김희련(30세)은 오늘도 기차를 타고 국내 여기저기를 돌아다닌다. 집에 있는 시간보다 밖에서 필름사진 찍는 시간이 더 많다. 디지털보다 아날로그를 사랑하는 그녀는 성격만큼 소지품도 한없이 소박하다. 화장품이라곤 립밥과 립스틱, 그리고 두꺼운 소가죽지갑이 전부다.

@ 희련님의 소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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